본론에 앞서 이런 훌륭하고도 실현가능한 본좌급 아이디어를 한국철도의 발전을 위해 무료 공개하는 나에게 감사해야  할것이다. (짤방은 철도 매점인 KIOSK이니, 삭제 말기 바랍니다) --------------------------------------------------------------------- 철도 과자에 대한 글이 요 아래에 있었는데... 떡은 좀 아니다.  왜냐면, 목막혀서 다른 음료도 필요하고... 자칫 사고의 위험도 있고. 또 먹으면 너무 배가 불러져 버려.  이런거 아니라고 본다. 현재 철도 특산 과자는 호도과자랑 황남빵 정도인데... 황남빵은 100% 일본 과자이다. 철도 판매용 과자로 적합한것은... 이미 일반 시중에도 판매가 되고 있는 아이템을 철도에 맞게 좀 더 고급화 하는 것으로 바로 시행이 가능하다고 본다. 내가 생각하는 아이템 3가지는 다음과 같다. 1. 모나카 시중에 팔리고 있는데, 좀 저가 형태이다. 겉 껍질을 좀 더 고급스럽게 , 풍부한 질감으로 업 시키고, 내부의 팥은 단맛을 좀 줄인다. 모양은 KTX 나 PP , 봉고차 이런걸로 만들어 주는 센스는 있겠지. 2. 센베 이것도 시중에 팔고 있다. 싸구려 이미지의 단맛을 빼고 간장맛 해산물 맛등으로 대체한다. 3. 쌀과자. 대기업 제품도 있는데... 모두 대만 수입품 이다. 겉에 흰 설탕이 붙어있는거... 이 설탕을 제거하고 간장맛을 만든다. 이상의 3가지는 우리의 입맛에도 익숙해져 있고, 차량 내에서 먹기도 적합하다. 또 조금만 특화 시키고, 상표권 강화해 놓으면... 철도에서만 먹는 과자로 정착이 가능하지 않을까 한다. 철도 공사 쪽에서 주도적으로 나서서 개발과 마켓팅을 한다.  생산은 국내 중소 기업이 많이 있다. 문제는 새로운 맛의 개발과 노우하우인데... 이것은 일본에서 배워온다.(일본에는 간장맛 해물맛이런거 무지 다양하게 있으니) 한국 철도의 태동은 일제 시대이다. 이상의 과자들은 철도와 너무나 잘 어울린다. 포장을 고급화 하여 선물세트도 만들면 좋을 것이다. 과자 서비스 출시에 맞춰,  비둘기 도색 무궁화나, 일제 시대 갈색 도색 무궁화로 이벤트성을 높히면 좋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