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고백하는데 나도 저번에 정동진가는데 그 객차사이에서 담배 존내 폈어.. 거짓말아니고 금연인줄도 몰랐구..-_- 다른 아저씨들 피시는데 차장아저씨가 별터치안해가지구 같이폈거든.. 근데 이번에 타니까 금연 딱지붙어있더라구.. 근데 케텍스야 그나마 빨리라도가지 저번에 정동진갈때 6시간인가 걸리는데 비흡연자들은 모르겠지만 진짜 고통이야.. 차라리 비흡연자승객보호를위해 기차 맨뒷칸에 흡연열차를 운행해주던가.. (이건 솔직히 좀글쿠..) 흡연구역을 지정해주면좋을텐데.. 그런생각 해본적없어 횽들은? 비흡연자횽아들도 솔직히 말해봐.. 문열릴때마다 담배냄새 풀풀 풍기면 짜증나잖아.. 이럴바엔 맨끝칸 일반사람들은 안와도 되는곳에 흡연구역만들고 다른곳에서 피면 차장에게 걸리는즉시 벌금.. 안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