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기사에 대해서 중국의 독자개발 자기부상 열차 기술적 성취가 가져다 주는 의미를 분석해 주시고 중국이 독자적인 자기부상 열차 제작 기술을 가지게 되었다면 그것이 기술적으로  어느정도로 중요한 성취인지요? 그리고 우리나라도 제가 알기론 대덕연구단지에서 90년대부터 시험운영해 오던 자기부상 열차가 있는데 우리나라 자기부상 열차와 중국 자기부상 열차를 기술적으로 간단하게 비교해 볼수 있으신지요? (현재 독일언론들에서는 상하이 트란스라피드 운영시 야밤에 몰래 중국요원들이 보안접근 금지 구역에 들어가 도면을 빼돌린 장면이 2년전에 감시 카메라에 잡혔는데 그걸 트란스라피드사가 특별히 문제시 해서 언급하지 않았다고 합니다.그러다가 중국이 자체 기술로 무려 시속 350 KM 의 속도가 나오는 자기부상 열차를 올해안에 시범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히자 독일측에서 심상치 않다라고 해서 지금 불만들이 터져나오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트란스리피드사도 문제를 제기하지 않았고  독일정부도 중국과의 더많은 경협의 기회가 있어서 발언을 조심하는 편입니다. ) ----------------------------------------------------------- 중국이 자체 기술로 개발한 자기부상열차의 시험운행에 성공했다. 중국 신화통신 1일 쓰촨(四川)성 청두(成都)에 있는 시난(西南)교통대학 자기부상연구팀이 자체 개발한 ‘자오다 자기부상 CFC-01’ 열차의 성능을 지난달 30일 시험운행한 결과 성공을 거두었다고 보도했다. 시험운행을 한 열차는 가로 2.6m, 높이 3.3m, 길이 11.2m 크기로, 승객 60명을 태우고 레일에서 8∼10㎜ 정도 뜬 상태로 시속 80∼180㎞로 달릴 수 있는 중·저속 자기부상열차다. 이번 시험운행에서 이 열차는 425m의 레일에서 레일과의 마찰음 없이 미끄러지듯 달렸다고 신화통신은 전했다. 중국은 현재 상하이∼저장(浙江)성 항저우(杭州)를 잇는 자기부상열차를 올해 내에 착공해 상하이 세계박람회가 열리는 2010년 이전에 완공할 예정이다. 이 노선에는 이번에 개발한 자기부상열차가 투입될 것으로 보인다. 중국은 이번 시험운행 성공으로 자기부상열차 강국 반열에 오를 전망이다. 장쿤룬(張昆侖) 시난교통대 전기공학원 부원장은 “자체 개발한 자기부상열차가 시험운행에 성공함으로써 중국이 이미 중·저속 자기부상열차 분야에서 충분한 기술을 축적했다는 사실을 입증했다”고 말했다. 신화통신은 중·저속 자기부상열차가 시속 500㎞로 달릴 수 있는 고속 자기부상열차에 비해 생산원가가 저렴해 도시 내 대중교통 수단으로 광범위하게 활용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