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군을 시로 승격시키는 것이 불가능했기 때문이지요. 읍 인구가 5만을 넘고 상공업 종사자가 일정 비율을 넘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군이 시로 승격된 첫 사례는 고양시이고(이건 읍면을 다 동으로 바꿔서 약간 다름) 공식적으로 가능해진건 1995년부터였죠.
김해시민™(125.184)2013-10-03 23:50
수원도 읍에서 시가 됐고, 오산도 마찬가지
호매실(radet320)2013-10-04 00:19
5만이 넘는 읍을 시승격 시켜줬기때문에 인구분포가 고른 군은 시승격하기 힘들었음. (인구가 5만+1만+1만+1만 이면 5만짜리 읍이 시승격이 되고 나머지 3만짜리 군이 되지만, 4만+4만+4만+4만 이면 그냥 20만짜리 군)
청도도 80년대까진 20만이었음.
그때는 군을 시로 승격시키는 것이 불가능했기 때문이지요. 읍 인구가 5만을 넘고 상공업 종사자가 일정 비율을 넘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군이 시로 승격된 첫 사례는 고양시이고(이건 읍면을 다 동으로 바꿔서 약간 다름) 공식적으로 가능해진건 1995년부터였죠.
수원도 읍에서 시가 됐고, 오산도 마찬가지
5만이 넘는 읍을 시승격 시켜줬기때문에 인구분포가 고른 군은 시승격하기 힘들었음. (인구가 5만+1만+1만+1만 이면 5만짜리 읍이 시승격이 되고 나머지 3만짜리 군이 되지만, 4만+4만+4만+4만 이면 그냥 20만짜리 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