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사진은 무궁화호 방송실이오. 예전에 차장님께서 자리가 없다면서 내어 주신 자리라오. 겨울이라 몹시 추웠으면서 고마웠던 기억이 나오. 그때 잽싸게 방송 장비를 찍었는데 이거 올려도 될지 모르겠소. 아래 사진은 철도인력연수원(철도대학)에 있는 철마상이라오. 두마리인데 한마리는 수컷, 한마리는 암컷이라오. 밑에서 보면 금새(?) 알 수 있다오. 올려다보며 수컷을 인지하는 순간 영화 '친구'의 명대사가 떠오를 것이오. "우와~ 말이네, 말;;;" 궁금한 햏은 직접 가서 보기 바라오. 철마상 아래에는 유명한 시인의 시가 쓰여져 있다오. 그 시인이 누구인지는 까먹었구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