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난 12년 1월에 패캐지로 호주를 갔다왔단 말야 근데 패캐지가 병맛이라 밤에 시내 구경을 잘 못했거든 그래서 호텔 근처에 전철역이 있길래 호텔에서 (Thornleigh)인가 그런 역으로 가서 시내에 있는 Circular Quay라는데로 가래. 근데 역이 웃긴게 역무원도 안보이고 개찰구도 없고 자동발매기만 덩그러니 있더라. 좀 있다 차가 들어오는데 클라스가 지리더라. 잉택시 처럼 2층인데 전 객차 다 2 량이더라. 그래서 목적지 역에 왔는데 거긴 개찰구가 있더라. ㄱ나저나 교외에서 교외는 진짜 ㅜ정승차해도 모르겠더라..




(물론 1시간 정도 탔는데 요굼이 6000~7000 ㅇ원(환율계산) 나온건 함정

철이:  산천 특실 출입구석에는 개인용 모니터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