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시드니 자하철.ssul
마징가(enterprise72)
2013-10-04 17:37
추천 0
내가 지난 12년 1월에 패캐지로 호주를 갔다왔단 말야 근데 패캐지가 병맛이라 밤에 시내 구경을 잘 못했거든 그래서 호텔 근처에 전철역이 있길래 호텔에서 (Thornleigh)인가 그런 역으로 가서 시내에 있는 Circular Quay라는데로 가래. 근데 역이 웃긴게 역무원도 안보이고 개찰구도 없고 자동발매기만 덩그러니 있더라. 좀 있다 차가 들어오는데 클라스가 지리더라. 잉택시 처럼 2층인데 전 객차 다 2 량이더라. 그래서 목적지 역에 왔는데 거긴 개찰구가 있더라. ㄱ나저나 교외에서 교외는 진짜 ㅜ정승차해도 모르겠더라..
(물론 1시간 정도 탔는데 요굼이 6000~7000 ㅇ원(환율계산) 나온건 함정
철이: 산천 특실 출입구석에는 개인용 모니터가 있습니다
그거 새차도 있고 똥차도 있음 보통 penrith가는 건 거의 똥차임
ㄴ정확히는 공항선이랑 일부 장거리 교외구간은 신차 몰빵 나머지는 되는대로
량>층
내가 살고 있는 멜번보다 열차가 더꾸짐 똥차들은
Ventura// 시드니는 그때 보니까 새차는 낙서 없는데 낡은차는 낙서 많던데 멜번도 그럼?
낙서 넘침 삐걱삐걱은 기본 어떤건 칸과 칸사이에 유리가 깨져서 비바람이 다 들어침
또 새차도 낙서 많음
내가 바로 Ventura
서큘러키 밖에 매표소랑 역무원 있음. 개집표기도 있공. 시티트레인은 4/8량 2층차량 ㅇㅇ
교외가면 잘 안걸리긴할텐데 경찰애들이 표보자고 할때 가끔있음. 그럼 시망 200불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