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빨리 문화에 익숙해져서 편하게 빨리 하려고 하는건 좋은데


문제는 심도있는 내용까지 빨리빨리 편하게 하려다 보니까 각종 정책삽질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하고있는거 같다.




철갤에서 버스이야기 : 연대앞 중앙차로정류장 확장공사중, 기존 중앙차로 안전지대부근 다 땅 파버림

              도로이야기 : 신촌(경의선) 에서 세브란스방면 좌회전차로를 만들기위해 나무 심어져있던 화단 다 파내는중

              철도이야기 : 그래도 신촌(경의선) 은 답이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