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듣는 초퍼제어 구동음은 다 알다싶이 음이 샤르르 올라가지. 근데 하나 궁금한게

구동음에 추가적인 음이 들어간거 같어.
발차하면 조금 높은 음과 함께 초퍼 구동음이 들리더라고.
이게 노포역에서 출발하는 전동차들한테 나.
몇번 지나면 원래대로 돌아오지만.
뭐때문에 그런 음이 들리는거지???
1호선 회기역에서 청량리역 진입 후 발차하면 납작이 구동음이 높게 들리는거랑 비슷한건가...??

어떻게 표현을 못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