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7시 탄현역에서 공덕방향 경의선 새삥전차를 탔다.
7시 반쯤 홍대입구에서 환승하는데...
사람이 엄청나게 많이 환승을 하는것이였다.
2호선 외선 차가 조금전에 지나가서 난 10-4출입구 걸어가니
바로 전철이왔다..
난 사람 많을줄 알았는데 1분전에 전철이 지나가서 자리가
많았다. 의자에 앉았다.
외선으로 한정거장씩 가니깐 사람이 늘어나고...
신도림쯤 열차가 밀려서 중간에 계속대기하고있다.
그때가 8시쯤인거 같다. 이제 신도림.....
사람이 엄청많이 타는것이였다...
신도림지나서도 사람들이 꾸역꾸역타고...
사당쯤되니... 더이상 못탈만큼 사람이 탔다.
교대역 도착하니 10-4쪽이 환승이편한지 반정도 내리고..
강남 역삼지나니 의자에 자리가 났다.
생각해보니 RH2호선도 별거 아닌거 같다
왜냐하면 앉아서 가기때문인거 같다.
다음에도 홍대입구역에서 사람 많이타는차 바로 뒷차타고
앉아서 출근해야겠다.

한줄요약
2호선 RH벌거아님

궁금한점
홍대입구 경의선 2호선 환승이랑
노원역 환승비교하면
홍대입구는 노원본좌의 몇프로정도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