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방이 없어서 우선 죄송 ㅠㅠ 진짜 궁금한건데요, 왜 경부선은 무궁과 우드형객차 넣고 호남선이나 전라선? 그쪽은 리미트형 객차가 많나요? 개인적으로 경부선 많이 이용하는 사람인지라 뭔가 좀 불공평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_-
뭐 그거 맨날 짬뽕이야. 옛날엔 리미트도 어느정도 고정넣는가 싶더니 전엔 우드+리밋+우드+리밋도 봤어=_=// 불평 그만갖고 타. 탕엥 못타봤구나?
옛날에 철도에 '철'자를 공부하던 시기에 태백선에서 80년 대우산 일자형 걸려서 ㅎㄷㄷㄷ
우드 리밋 우드 리밋은 쫌 -_-;; 경부선 타다 보면 꼭 2번인가 3번 객차에 리미트 들어간건 봤죠 ㅋ
그러니까 걍 불만갖지말고 타. 가끔 91년산중에 골치아픈놈 걸릴지도 모르니까 그거 조심하고.
재수없는날엔 89년산도 걸리는데. 좌석옆에 창문이 없는 경우도 있어.. 그것도 덜덜덜덜
아, 그리고 리밋 최초기형 개조 하나도 안한거 안타봤지? 그거 타본햏들은 다들 리미트 하면 "KIN"거려. 아직도 난 리미트기피증까지 있어. 진짜 고무타는냄새에다가 머리에 직접 쏴주는 에어컨덕분에 기차타다가 처음으로 멀미할뻔했다니깐
그런가요,ㅋ 저는 그냥 리밋걸리면 좋아라 해서 말입니다 ㅎㅎ 우드는 창문이 높아서 팔 걸지 못하는게 젤 KIN 스럽더군요
응 우드는 그게 단점이기는 해. 그래도 우드걸리면 "아, 89,91 안걸렸구나"를 다행으로 생각하면서 사는건 어떨까?///////하암 91년 똥특 오랫만에 타고싶네-_-;
나는 리미트 별로더라.. 창틀에서 바람나오잖아.. 좌석 목받이도 영 안맞는거같에 깨끗해보이는거 빼고는 영... 내가 둔한건지.. 폭탄이라고하는 객차 타도 별로 불편한건 못느꼈어.
원래 신조무궁화객차는 KTX 비수혜지역에 우선배정하는게 원칙이라오. 경부선에서는 진주행 무궁화호가 어지간하면 신조차로 다니오. 호남선은 알기로 막들어가고, 장항선 하고 전라선이 신조가 들어가고. 불행히 청량리에서 가는 열차는 정말로 대중없이 편성되오.
KTX 비수혜지역의 기존열차는 상당히 다운그레이드 된 편입니다. 몇달 전 호남선 새마을 특실 탔는데, 레그레스트 안달린 새마을호 특실 -_-;;
그냥 죄다 짬뽕이라고 생각하3. 장항선이나 전라선이는 정말 아주 가끔가다 올리미트가 들어갈때도 있는데.... 올리미트인데 중간에 한량만 일반장대형인 경우도 있고-_-
노태우,김영삼 정권 시절엔 호남선엔 경부선에서 쓰다남은거 배치했었다...김대중이 정권잡으니 바뀌더군...
경전선에도 장거리 노선(목포,광주-부전 이정도..)에는 죄다 신조로 다니던데
며칠전에 새벽기차탔는데..;; 봉고+우드+리밋+우드+리밋+발전..... ㄷㄷㄷ 재수좋게 리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