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들이 신문 인터뷰에 용산은 국제업무지구가 아니어도 수요가 늘어나고 있고 그 동안 추진한 매몰비용이 있어서 무조건 예정대로 추진한다고 주민과 국민에게 약속하지 않았냐고
무조건 용산까지 해달라고 해라. 왜냐면 신사까지 추진해달라고 떼쓰면 안되는게 지금까지 나온 자료를 봤을때 국토부는 그럴 생각이 없거든 서울시도 할 의지도 없고
용산 못보낼바에야 신사도 안된다니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해야지 신사까지만 가도 그게 어디야?
대원수 새끼들은 병신인증 한거고
신사거쳐 용산가느니 강남고자가 낫지. 왜냐고? 난 광화문가든 용산가든 신분당선 탈일 없으니까. 다만 광화문으로 가면 다수가 이익을 보는거고
ㅇㅇ 난 좀 다르게 생각하는데. 신사연장이 급한 사람은 용산연장 찬성하는거고 장기적으로 도심연장이 좋은사람은 반대하는건데
용산핌피라 매도할 이유는 없지않음요? 다수결로는 신사연장만 되면 상관없다는 사람이 더 많은거 같던데 아까 올라온글 댓글도 그렇고 ㅇ
1단계라도 빨리 착공하라고 넣을수도 있는데 궂이 용산용산 하는 저의가..
ㄴ그건 구토부가 고집하니까염. 일종의 타협이랄까. 사업명 자체가 강남용산이잖심
사상은 다양한거고 용산선 통합요금제 수요예측이 도심선과 거의 맞먹을 정도고 철덕중 지지자도 많은건 다 이유가 있는건데 핌피니 저의니 몰아제끼는게 더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