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승????????
불꽃축제 5호선 vs 80년대 러시아워 경인선
ㅁㅁㅁ(14.36)
2013-10-05 19:14
추천 1
댓글 5
다른 게시글
-
형 방금 여의도에서 금방빠져나왔다..;.죽겠따익명(58.125) | 13.10.05추천 0
-
불꽃놀이던 쥐불놀이던간에ㅋㅇ(211.36) | 13.10.05추천 0
-
현재 5 호선 상황 [3]hee(175.223) | 13.10.05추천 0
-
S트레인패스새마을특실먹히네 [1]있귀(223.33) | 13.10.05추천 0
-
동해남부선 부산시내 이설된 구 선로 노반.jpg [6]익명(124.216) | 13.10.05추천 6
-
여의도역 혼잡도 현재 체감 300% [3]00(218.51) | 13.10.05추천 0
-
지금 광화문역 장난아님....hee(39.7) | 13.10.05추천 0
-
Ktx 필정 이정도가 괜찮 [10]유동탈출바..(220.118) | 13.10.05추천 0
-
한국형 표준 전동차에 대한 의외의(??) 사실 [2]11(113.131) | 13.10.05추천 0
-
경부선ktx 필수정차역 [7]티아라앙리(221.160) | 13.10.05추천 2
9호선 급행까지 합쳐 셋다비슷
http://m.dcinside.com/view.php?id=baseball_new2&no=528034&page=6
80년대 러시아워 경인선 勝... 불꽃축제는 1년에 한 번이지 80년대 러시아워 경인선은 매일의 일상... 거기에 당시 리즈시절을 보낸 중저항翁 초기도입분은 승객들의 압력에 견디지 못해 출입문 유리가 박살나기도 했었지... 이것은 향후 철도청(=코레일)이 납작이까지 전동차 출입문 유리 크기를 작은 정사각형으로 뽑은 단초를 제공하게 되지...
80년대 경인선은 매일매일...300퍼를 찍었다는데 불꽃축제 버프쯤이야...물론 지금 5호선이 혼잡하지 않다는 뜻이 아니고...
복선, 비냉방 시절 경인선은 완전 아우슈비츠 수용소행 열차나 다름없었지. 저항열에 인파들 열기까지... 오늘 가축수송중인 5호선타고 광화문가는데 에어컨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깨달았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