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 말고 다른 방법 있어?
갠적으로 거기에는 회의적이긴 한데....
그 들어갈 돈으로 동북선+분당선 직결, 신분당선 경복궁 연장, 청량리-망우 2복선화, 수도권고속철도 삼성역 시종착, 8호선 연장
이런 것들 중에 한 가지만이라도 되는 게 좋다고 봄
근데 1호선 창동 이북에서 사람들이 몰려드는데 그래서 의정부에서 gtx 하자고 하는 것도 공감 가기도 하고...
이걸 어떻게 해결할 수 없을까??
GTX 말고 다른 방법 있어?
갠적으로 거기에는 회의적이긴 한데....
그 들어갈 돈으로 동북선+분당선 직결, 신분당선 경복궁 연장, 청량리-망우 2복선화, 수도권고속철도 삼성역 시종착, 8호선 연장
이런 것들 중에 한 가지만이라도 되는 게 좋다고 봄
근데 1호선 창동 이북에서 사람들이 몰려드는데 그래서 의정부에서 gtx 하자고 하는 것도 공감 가기도 하고...
이걸 어떻게 해결할 수 없을까??
단기적으로는 1호선 북쪽방향 증차가 있지. 종로에서 온 열차 절반은 청량리 성북행이니.
중기적으로는 중간역 대피선 신설하고 급행 투입, 7호선 연장이 있고. gtx같은 돈지랄은 장기계획으로 남겨야 함
경원선 광운대 이북 구간은 당장이라도 30분배차 상시급행 운행 가능할 정도로 대피선 시설 잘 되어 있음... 그러나 코레일이 의지부족이라...
ㄴ 어차피 광운대 이남 청량리까지는 각역정차해도 되는 역들임...
창동, 도봉산, 의정부, 가능(동두천방면), 양주, 덕정, 지행, 동두천중앙, 동두천... <- 경원선에서 대피선 설치역들...
ㄴ지금도 경원선 개적자인데 더굴리라니.. 양주 승하차가 3만 찍으면 상시급행도 굴릴만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