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안전법 위반이라는고 같던데 만약에 기관사분께 한번 타보고 싶다고 간절히 애원해서 기관사 승낙하에 타는곳도 정당한 사유 없는거 아니지 않나??
댓글 12
태워주시는 기관사님도 책임을 감수하시고 태워주시는거임
익명(211.177)2013-10-05 22:01
니가 뭔데 '승무'를 하냐 승무는 말그대로 차에 타서 업무를 보는건데 그냥 운전실 구경한다고 해야지 ㅉㅉ
ㅁ(183.107)2013-10-05 22:06
보고싶다면 태워주기도 했었는데 요즘은 모르겠다 하도 병신들이 진상짓을 쳐해놔서
ㅁ(183.107)2013-10-05 22:07
승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0(182.212)2013-10-05 22:17
기관사는 일반인을 운전실에 태울 자격이 안됨. 만약 적발시 기관사도 처벌받음. 철도안전법에 걸리지 않고 합법적으로 타려면 본사쪽으로부터 정당한 사유에 대한 승낙이 있어야됨.
00(182.212)2013-10-05 22:18
내가 모 승무사업소 있던 시절 운용팀장께서 원로철덕시대에 조금 활동하던 분이고(오래전 류기윤 기장과도 함께근무) 지금도 철덕끼 다분한 성향을 보이시고.. 그런데 철덕들 절대 안태워준다고 함. 안전법? 징계받을까봐? 아님. 그런게 아니고 철덕들이 1. 싸가지없다거나 2. 너무 나댄다거나(주로 쩌는 아는척) 3. 너무 정신병자 인증을 한다고 함 그래도 예전엔 철덕 인구 자체가 극소수여서 그런건 웬만하면 넘어갈수있었지만 요즘은 온갖 잡놈들이 설치는 바람에.. 오죽하면 거의 철덕이나 다름없는 분이 그럴까..
∴三豊百貨店(rndnfjd)2013-10-05 22:26
사실 기관사가 눈치껏 뭐 누구 태워주는것까지는 크게 상관없음 그리고 타서 운전실 사진찍고 인증샷찍고? 뭐 그런것까지도 문제없음 (대신 분위기 파악은 적당히 할줄 알아야지 민감한 시기에는 자제하고) 다만 ㅇㅇㅇ기관사가 태워줬다고 대놓고 실명거론하거나;; 그러지만 않으면 될듯 그런데 문제는 다그런건 아닌데 꼭 운전실 타면 ㅄ인증을 하는넘들이 있고 그 내용은 거의가 '아는척'이라고 하더군 처음엔 와 많이 아는구나 하고 대견하게 생각하다가도 나중엔 지깟놈이 알면 얼마나 안다고 라는 생각이 들었고 다시는 태워주고 싶지 않다는군 직접 태워본 사람들 이야기 들어보면 ㅋㅋ
∴三豊百貨店(rndnfjd)2013-10-05 22:30
보통 사람들이 타려한다면 단순히 정면의 경치를 보고싶거나 앞을 못봐 답답한게 크고, 또 거의 드러내지도 않지. 극성 철덕들은 마스콘이 어쩌네 계기판이 저쩌네 지랄할 목적이 뻔해서 안태워 주는것도 이해됨..
21(115.140)2013-10-05 22:34
그냥 도철 기관사 체험 신청해라 11월말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하더만.
dd(123.109)2013-10-05 22:41
절제를 하는게 무엇보다도 중요하지. 나도 참 한심스럽게 생각한다는...
눈팅(124.49)2013-10-05 23:03
도철이든 메트로든(메트로는 대학생만) 9호선이든 코레일이든 모니터요원 모집기간에 모니터 신청하고 발대식 참여하삼~! 그럼 담당자랑 같이 올라 탈 수 있음 마스콘 잡은 모습 사진도 찍어줌.
강민(121.129)2013-10-06 02:33
난 코렐에서 그차로 사진 찍고 광명역 가서 관제 들어갔다오고 도철에서도 그 체험 해보고 인천교통공사 차량도.. 암튼 모니터 신청하고 뽑히면 발대식 참여하면 됨
태워주시는 기관사님도 책임을 감수하시고 태워주시는거임
니가 뭔데 '승무'를 하냐 승무는 말그대로 차에 타서 업무를 보는건데 그냥 운전실 구경한다고 해야지 ㅉㅉ
보고싶다면 태워주기도 했었는데 요즘은 모르겠다 하도 병신들이 진상짓을 쳐해놔서
승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관사는 일반인을 운전실에 태울 자격이 안됨. 만약 적발시 기관사도 처벌받음. 철도안전법에 걸리지 않고 합법적으로 타려면 본사쪽으로부터 정당한 사유에 대한 승낙이 있어야됨.
내가 모 승무사업소 있던 시절 운용팀장께서 원로철덕시대에 조금 활동하던 분이고(오래전 류기윤 기장과도 함께근무) 지금도 철덕끼 다분한 성향을 보이시고.. 그런데 철덕들 절대 안태워준다고 함. 안전법? 징계받을까봐? 아님. 그런게 아니고 철덕들이 1. 싸가지없다거나 2. 너무 나댄다거나(주로 쩌는 아는척) 3. 너무 정신병자 인증을 한다고 함 그래도 예전엔 철덕 인구 자체가 극소수여서 그런건 웬만하면 넘어갈수있었지만 요즘은 온갖 잡놈들이 설치는 바람에.. 오죽하면 거의 철덕이나 다름없는 분이 그럴까..
사실 기관사가 눈치껏 뭐 누구 태워주는것까지는 크게 상관없음 그리고 타서 운전실 사진찍고 인증샷찍고? 뭐 그런것까지도 문제없음 (대신 분위기 파악은 적당히 할줄 알아야지 민감한 시기에는 자제하고) 다만 ㅇㅇㅇ기관사가 태워줬다고 대놓고 실명거론하거나;; 그러지만 않으면 될듯 그런데 문제는 다그런건 아닌데 꼭 운전실 타면 ㅄ인증을 하는넘들이 있고 그 내용은 거의가 '아는척'이라고 하더군 처음엔 와 많이 아는구나 하고 대견하게 생각하다가도 나중엔 지깟놈이 알면 얼마나 안다고 라는 생각이 들었고 다시는 태워주고 싶지 않다는군 직접 태워본 사람들 이야기 들어보면 ㅋㅋ
보통 사람들이 타려한다면 단순히 정면의 경치를 보고싶거나 앞을 못봐 답답한게 크고, 또 거의 드러내지도 않지. 극성 철덕들은 마스콘이 어쩌네 계기판이 저쩌네 지랄할 목적이 뻔해서 안태워 주는것도 이해됨..
그냥 도철 기관사 체험 신청해라 11월말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하더만.
절제를 하는게 무엇보다도 중요하지. 나도 참 한심스럽게 생각한다는...
도철이든 메트로든(메트로는 대학생만) 9호선이든 코레일이든 모니터요원 모집기간에 모니터 신청하고 발대식 참여하삼~! 그럼 담당자랑 같이 올라 탈 수 있음 마스콘 잡은 모습 사진도 찍어줌.
난 코렐에서 그차로 사진 찍고 광명역 가서 관제 들어갔다오고 도철에서도 그 체험 해보고 인천교통공사 차량도.. 암튼 모니터 신청하고 뽑히면 발대식 참여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