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출발 스케줄에 맞춰서 야간열차를 굴리면 좋지 않을까요?해외로 나가는 고급수요 대상이니 조금 더 비싸더라도 어디서 놀고 있는 침대객차도 한두 칸 붙이고, S트레인 O트레인처럼 컨셉 잡아서
선로점검시간하고 겹처서 안될듯
필요하지만 선로점검에 전기차는 또 못다님.. 인천공항행 기차의 한계
전기차 안된다면 디젤차 붙이고 서울역이나 수색에서 전기기관차로 붙이면 되니까 그건 문제가 안되고.
문제는 지방->인천공항 방면은 수요가 될건데, 인천공항->지방 방면은 텅텅 비어가야 하는데 이렇게 되면 수지타산이 안 맞음.
ㄴ서울이나 용산에 주박시켜놓고 첫차로굴리면 될듯?
22시이후 열차는 새마을 굴리자는 맥락이랑 상통하네요 동의함다. 버스도 야간엔 심야요금받는데 코레일은 무슨생각으로 야간에 무궁화굴리는지..
기교체할 때 인건비는 생각안하나. 평소가 아닌 새벽은 추가로 입환인력을 부려야하고 기교체 후 기지로 끌고가는 기관사도 필요하지. 그리고 입환은 로컬관제와 협의사항이고 야간이라 주의가 필요함. 당장 청량리-부전 올 디젤로 굴리는것만 봐도 알 수 있는 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