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발
터미널에서 패스 존재 자체를 몰라서
금호 영업소 찾아다녀야 하는데, 그나마 영업소 문 닫혀 있으면 완전히 새 됨.
그나마 있는 영업소에서 교육 제대로 안 했는지, 모르는 직원도 존재함.
그리고 주말에는 웬만하면 이용하지 않는게...
센트럴-광주 8시에 입갤해서
10시 20분 자리 남았다고 그거 타고 가라고 했다함.
그리고 앞차 태워주는거 안된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터미널에서 2시간 동안 놀았다고 함.
슈발
터미널에서 패스 존재 자체를 몰라서
금호 영업소 찾아다녀야 하는데, 그나마 영업소 문 닫혀 있으면 완전히 새 됨.
그나마 있는 영업소에서 교육 제대로 안 했는지, 모르는 직원도 존재함.
그리고 주말에는 웬만하면 이용하지 않는게...
센트럴-광주 8시에 입갤해서
10시 20분 자리 남았다고 그거 타고 가라고 했다함.
그리고 앞차 태워주는거 안된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터미널에서 2시간 동안 놀았다고 함.
좌석예매가 안된다는게 은근 단점이 될꺼같음... 내일로야 자리없으면 낑겨서라도가는데.. 저건 자칫하다 일정꼬여버리니...
ㄴ 평일은 상관 없는데, 주말이나 여름휴가철은 좀 생각해 봐야 겠음. 특히, 지방-지방 노선은 편수도 없고 임시차도 거의 없으니.
지방-지방 노선은 편수가 없다보니 은근 예약률이 쩔음. 당일 나와도 원하는 시간대 좌석 확보 못하는 수 있음. 그리고 패스들고 있고, 앞차 타고 가고 싶어도 뒤에 돈내거나 표 있는 사람이 있으면 뒷사람이 우선으로 태운다고 함.
ㄴ내가 빈자리 예약을 하고싶어도 일반승객오면 그 사람한테 우선권을 준다는건가?? 주요노선은 자리구하는거 은근 빡세네ㄷㄷ
KTX산천 / 설마 그러겠어? 그냥 시간별로 좌석남아있는 순서대로, 평소랑 같이 하겠지?/ 뭔가 시행착오가 있을듯도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