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pector.tistory.com/entry/대구역-사고-단상
댓글 후반만 보면 됨...
내가 파악한건.... 이 병신같은 댓글의 특징은 탈갤대상자들이 탈갤할 이유를 아주 상세히 논리적으로 대라는거랑 같다고 생각함......
그니깐 근거자료도 없이 무슨 씨발 뭐가 좋다 마냐를.... 곱디 고운 언어체가 아닌 시비체로 작성...
조사부장은 걍 들어주다가 후반에 뚜껑 살짝 열림...
자료를 자세히 적는게 아니고 주소로 했다는걸로도 존나 까고...
댓글 보면서 느낀게... 그렇게 사람들이 알고있는걸 자기가 바꿔볼 생각은 해봤는지 의문이네...
그렇다고 자기도 왜 그게 안좋다는지 논리적으로 설명도 안하고... 걍 밀어붙임...
그리고 하는말을 요약하자면 니는 어찌됬든 유명하니 잘 알고 깝치던가 조용히 하라는 늬앙스가 풍긴다...
결론은 이사람이 현직이라면 철갤러들이나 탈갤대상자나 뭔 차이임? 이사람도 걍 ㅄ중 하나임?
현직중에 저런 식의 말투로 글쓰던 사람 다음철동에도 있었으나... 이하 누군지는 더이상 자세한 설명을 생략한다...
미친놈이네.. 지 의견의 근거는 하나도 얘기 안하고 그냥 아니니까 아닌거네.. 조사부장한테 하는 얘기가 자기 얘기를 하는거 같은데. 아무리 현업이라도 그게 논리를 뒤집을만한 절대적인 근거가 되는 것도 아니고, 어차피 철덕이라면 관절대차 장단점은 다 알거고 논란이 되는 부분은 자기 생각을 다 갖고 있을텐데.. 저런 식으로 댓글싸면 오히려 욕쳐먹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