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1호선 서울역 ~ 청량리에서 K차 탈 때
2 | 1호선 서울역 ~ 천안/인천에서 S차 탈 때
3 | 1호선 청량리 ~ 소요산에서 S차 탈 때
4 | 3호선 대화 ~ 구파발에서 S차 탈 때
5 | 3호선 삼송 ~ 오금에서 K차 탈 때
6 | 4호선 당고개 ~ 사당에서 K차 탈 때
7 | 4호선 사당 ~ 오이도에서 S차 탈 때
철갤러 여러분은 아무렇지 않음?
나는 위의 7가지 경우에 어색하던데.
마치, 내 몸에 안 맞는 옷을 입은 것 같은 기분이랄까.
그래서 시간표 확인하고 코레일 구간에서는 K차를,
서메 구간에서는 S차를 타기 위해 노력함.
서울역,청량리에서 환승할기세
그거 강박증임
어차피 길은 소유, 관리하는 기관이 다른데. 각각 한국철도시설공단, 서울특별시 도시기반시설본부
무슨 강박증씩이나.
전혀 안어색한데???
전혀.
철덕다운 강박증이다
일산선은 코레일 구간이랑 서메 구간 비율이 크게 차이가 나지 않으니까 낫지만, 1호선은 비율이 너무 차이 나서 쉽지가 않을 듯.
뭐하러 그런짓을. 그냥 오는거 타면 그만인 것을
공무원은 민영화 기간시설쓰명 잡놈이고, 민영기업이 호갱안만들면 멍청한놈이지 그래 그래
오는거 타는게 제일 좋음. 그런데 여름에는 코레일차 타면 시원해서 코레일 선호하는 경우는 있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