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고속철이 개통되면 기존 호남선KTX를 이용하였던 혜택이 제외되는 지역들이 있지
계룡, 논산, 김제, 장성 이지역들은 제외되는데 이런 지역들을 위해서 일부 운행계통이 필요하다고 봐
1. 전구간 고속선 운행 : 용산-(광명)-(천안아산)-(오송)-(공주)-익산-(정읍)-광주송정-(나주)-(목포)
2. 서대전-익산 기존선 운행 : 용산-(광명)-(천안아산)-(오송)-서대전-계룡-논산-익산-(정읍)-광주송정-(나주)-(목포)
3. 익산이남 기존선 운행 : 용산-(광명)-(천안아산)-(오송)-(공주)-익산-김제-장성-광주
4. 수서발착 운행 : 수서-(동탄)-(천안아산)-(오송)-(공주)-익산-(정읍)-광주송정-(나주)-(목포)
1번과 4번은 기본적인 운행노선으로 배차간격은 각각 30분에서 1시간간격씩 운행하고
2번과 3번은 하루 6회씩 정도만 운행하하고
3번은 기존 광주역 이용객들을 위해서 광주착발로 하는것임
참고로 목포를 괄호친것은 전부 목포로 가지는 않고 광주송정 착발열차가 있을 것으로 예상한것임
2,3번 추가 운행에 따른 선로용량문제 해결을 위해 전라선 복합열차를 활용하는 방안도 생각해볼수 있음
아아.. 서대전역은 정녕 어떻게 되는 것인가
2번은 옛날의 구미경유가 동대구종착이었던것처럼 그냥 익산종착으로 끊어야... 아니면 전주종착.
2번은 대전-광주,목포 수요도 감안한것임
오오 괜찮은듯 근데 오송-익산 기존선이랑 전구간고속선의 비율은 몇대몇으로 할꺼임?
ㄴ 그래도 그거 버려야됨. 잉마을 있으니 그거 타라하고 일반선에 그거 굴리면 개 손해. 부산-김천/구미 수요 감안하더라도 결정한게 동대구 종착이었음. 대전은 버리는게 맞다고 갠적으로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