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수요를 어느정도 빨아온다는건 동의하는데 신분당선 경우만 봐도 10분배차 노선들 몇개 아작냈는데도 사실 기대만큼 많다 수준은 아니거든 버스 수요를 다 가져와도 생각보다 적을수 있다는 생각은 해본다
하긴 서울만 봐도 광역버스 2대 수송량이 전철1량보다도 적은 수송량인지라.
수요 빨아오는데다 부산가기가 쉬워지니깐 아예 없던 수요도 생기는건 고려해야지. 서울 분당은 원래부터 과잉수요로 터지던 구간이고ㅋ
부마간 광역 교통시설의 부재로 통행량 7할이 승용차인데 이게 흡수된다는 생각은 안해봤냐?
부마간은 광역버스가 아니라 죄다 시외버스임 그 차이가 얼마나 큰디 없던 수요도 생겨날 지경
부마간만 타는게 아니지, 부산-진주도 버스 쳐바를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