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단순 사람많아보이고, 북적인걸로 흥한다거리면
BGL도 RH때는 사람많고 북적인다며?
그런데 MRG폭탄인건 다 알잖아?
그리고 신분당선도 버스회사들 꿀빨던 분당~강남 상당부분 버로우 시켰고, 상당히 북적이지만
예측수요치 50% 못나와서 MRG못받음
그래서 얘네들은 오히려 정부한테 빌빌거리고 있음(다른 민자사업과 반대지ㅋ)
흥한다 망한다 기준부터 확실하게해놓으면
저 밑에 논쟁도 깔끔하게 끝낼거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냥 단순 사람많아보이고, 북적인걸로 흥한다거리면
BGL도 RH때는 사람많고 북적인다며?
그런데 MRG폭탄인건 다 알잖아?
그리고 신분당선도 버스회사들 꿀빨던 분당~강남 상당부분 버로우 시켰고, 상당히 북적이지만
예측수요치 50% 못나와서 MRG못받음
그래서 얘네들은 오히려 정부한테 빌빌거리고 있음(다른 민자사업과 반대지ㅋ)
흥한다 망한다 기준부터 확실하게해놓으면
저 밑에 논쟁도 깔끔하게 끝낼거같다는 생각이 든다.
신분당선이 뭔 버스를 조져 ㅡㅡ 총댓수는 몇대 안빠졌구만
만원으로 다녀도 적자인 비틀린 상황 때문에 기준을 세우는게 불가능할듯. 5678도 사기업으로 내던져놔서 채권 스킬도 못쓰게 만들어놓으면 오늘죽네 내일죽네 할거임
총댓수 얼마 안빠지는거? 서울 진ㅋ입ㅋ인ㅋ가ㅋ 때문아닌가??ㅋㅋ 그거 한 대라도 더 받으려고 쩔쩔매는데 걷어찰리가ㄲㄲ KD가 적자노선 몇 개 돌린다고 바로 회사망하는 규모도 아니잖아ㅋㅋ
조졌다는 표현은 1005-1 폐선일때나 써라 븅신ㅋ
어ㅡ예ㅉㅉ 다 남고 그거 하나남아도 못 조진거져 헤헤ㅎㅎ 그래 상당부분 조졌다고 수정할께여 뿌잉~
뭘 안조져 9409는 강남 버리고 도심가면서 9401B로 바뀌고, 1111, 1121 폐선에 1251, 8131은 빌빌대고 1005-1, 1241, 9404, 9408 죄다 승객 줄었구만
8101도 타격입음
암 그라제 신분당선 정자역에게 승하차객 2만명밖에 안뺐겼으니 크드네 광역버스가 망했을리가 없지 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