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철도는 일반인들이 쉽게 진입하기도 쉽지 않았을뿐더러

철도대에 진학하면 철도청 100% 취직하던 시절이 있었지

이렇게 100%라는 확실한 보장이 있으면 특성화과 가는건 매우 좋은 선택이지만

현재는 누구나 철도 면허 딸 수 있는데 굳이 교통대, 이하 잡대에 가서 뭐하냐?

이제와서 "지금부터 빡공해서 교통대 갈 수 있나요?", "교통대 비전 어떤가요?" 이런 질문 하는 애들은 대부분 입학도 못할거라 생각하지만

그보다 어린 애들은 상위권 공대가서 다른 학문 배우고 철도는 부수적으로 공부할 생각을 해라

어차피 회사가 원하는건 철도만 아는 애들이 아니라 다른 학문 + 철도다.

들어와보면 알거다. 얼마나 많은 학생들이 후회를 하는지 또 얼마나 많은 학생들이 자퇴를 하는지

이런 학교에 비전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