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부터 서천에서 일하고 있고 집은 서울이라 대충 2주에 한번정도 장항선 열차를 타곤 함. 그 전에도 서천에 친구넘이 살아서 종종 오갔고 당연히 열차만타고 다녔던지라(선형개량하기 전 5시간씩 걸릴때도 타 보긴 했음) 장항선 열차는 오지게 많이 탔지. 대충 30번은 넘게 탄거 같은데...
화질구지한건 미안하고.
중련인거 어제 첨봄. 7343하고 7455네. 일요일 막차(용산에서 20시 35분에 떠나는거)를 여러번 이용했는데, 일요일에는 항상 5~10분연착하더니, 어제는 중련인 덕분인지 1분연착으로 서천에 떨어짐. 이거 왜 중련인지 혹시 아는 개럴 있냐? 여객전무한테 물어볼까도 했는데, 홍성까지는 가축수송이라 여객전무가 돌아다니질 않고, 홍성 지나니 여객전무가 아예 오가질 않아서 못 물어봄.
한대는 회송이 아닐련지
기관차 배달일 확률이 높다 그리고 오가 원죽 주산같은 역 포함하여 모든역 다 서는 서울-장항 비둘기라면 모를까 그이상 열차는 장항선 5시간 걸린적 없었음
Levofloxacin/ 아, 나도 그 생각은 들더라. 익산으로 가져가야 하는데, 가는 김에 달고 가라고 붙여간거 아닐까, 하는 생각. 글구보니 어느 차량사업소 소속인지 봐둘걸 그랬네. 그 생각을 몬함.
ㅁ/ 그런가? 하여튼 뭔가 오지게 오래걸렸던 기억이 나서... 4시간은 넘었지? 그 시절에는 아직 철덕이 아니었던지라, 어디서고 그랬는지 기억을 전혀 몬하는지라...
가끔 있어요 ㅋ 9월 어느날에 이렇게 1163으로 내려갔어요
그렇군. 장항선 경력 10년인데 어제 처음봐서 싱기해서 올려봄
꼬맹이시절에 꼬맹이 시절이라면, 뭐... 흰색에 파랑 도색시절.... 그때 수원역에서 서울역까지 기차 탈거 기다리고 있으면, 하행으로 들어오는 중련 장대 무궁화 같은 자주 봤었는데...
익산기관차사업소에 기관차가 부족해서 가끔 중련으로감
짤방은 평택역 아니면 용산역
ㄴ저기 고속14호차 표지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