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는 공무원 습관으로 공익을 위해 철도공사가 떠안았지만 이제는 철도공사도 기업이니 앉아서 손해보라고 할 수는 없는거..
군용 노선들을 전용철도로 전환해서 기존 군용 전용철도랑 통합 관리하는 조직을 만들어서 그리로 넘겨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어른들의 사정상 그리 가능할지는 모르겠음. 구토부랑 국방부가 얽히는 일이라서.. 철도공사는 국방부가 주요 화주중의 하나인 이상 제대로 목소리를 낼 수 있을지 모르겠고. (적자선을 좋아할리는 없지만 민영화 반대 전략의 하나로 지금은 노선 분리를 원치도 않고)

대상 노선은
확실히 - 강경선, 덕산선, 사천선, 군산화물선, 옥구선
검토 - 교외선, 경북선 점촌~안동, 진해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