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관광개발(주)의 경우 민간지분(롯데꺼 있지 않았남)도 있고 정선선 자체가 지역민 이동으론 수익도 나기 어려운 상황이지 말이지...게다가 레일바이크나 테마파크 연계 사업 차원에서 이번에 아예 노선 운영권을 관광개발이 맡는게 어떨까 싶음...근데 이 적자선 민간 매각이란게 국토부의 흑심이 느껴지는건 왜일까나??
몇년전에 여객열차는 정선역까지만 운행하고 이후 구간 정선-아우라지 구간도 레일바이크를 운행하려다가 흐지부지 되었었지..신기한건 증산-아우라지 정선아리랑 유람열차랩핑을 하고 다니던 시절에 오히려 승객들이 더 많았다는거..
ㄴ그땐 값이 쌌고 운행횟수도 하루 세번이었으니 승객이 많았던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