줠라 찔러 죽이고 싶던데... 출퇴근시간때는 자전거 몰고 타지 말라고 공고문에도 써있는데 말야.
아니 일때문에 어쩔수없이 자전거가지고 타는 사람들이면 이해를 한다.,
근데 이건 뭐 바이크 복장 착용하고 자전거 몰고 북적북적한 지하철 타는 새끼들보면 진짜 귀싸대기 갈겨주고 싶더라.
근데 그런놈들보면 대략 나이가 50대 이상은 되는거 같아.
나이 줜나 쳐먹은 새끼들이 나이값 못하는거지.
특히 옥수역이나 왕십리역에 그런 저글링 새끼들 줠라 눈에 띄게 있는데 진짜 날잡아서 자전거 바퀴가 내 옷에 묻는다면
나이가 많든 적든 그 새끼는 바로 아구창 후려 갈길거다.
30대 놈도 꽤 있더라.. 그런 개 죽일 양아치지.
철도법 읽어봐라 그 자전거 부숴도 가져온새끼가 잘못 ㅇㅇ
한가한 오전 및 오후시간이면 이해는 되는데... 진짜 개념없다는...
족쳐야지
급행에도 태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