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하다.

그거슨 도봉구와 강남구 면적의 위엄...

그리고 순수했던 부천과 고양...

 

 

 

- 도봉구 이야기 -

 

도봉구 도봉동

도봉구 방학동

도봉구 쌍문동

도봉구 창동

--- 여기까진 익숙할 듯 ---

도봉구 우이동

도봉구 수유동

도봉구 미아동

도봉구 번동

--- 여기까지도 그럭저럭 ---

도봉구 상계동

도봉구 중계동

도봉구 하계동

도봉구 월계동

도봉구 공릉동

--- 여긴 익숙치 않은 사람 꽤 될 듯... ---

 

그러나 가장 엽기적이었던 것은 1988년 1년간의 도봉동...

무려 "서울시 노원구 도봉동" 이었다...!!!

이를 "도봉동의 주체성을 잃어버린 시절"이라 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