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네
솔직히 부산사는데 경부선으로 서울안가고 중앙선으로 서울가는사람?
dd(211.186)
2013-10-07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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뭣하러? 더오래걸리고 싼것도아니고
거의 없다고 봐야죠. 무궁화호 기준으로, 부전~청량리 구간(29300원, 중앙선 경유)이 부산~서울(무궁화호 27300원, 경부선) 구간보다 운임이 비싼 반면 시간은 더 걸리기 때문이죠. 참고로, 구포~서울은 26400원(무궁화), 부전~서울은 27000원(무궁화)이죠.
ㄴ풍경이좋아서..
새벽에 대중교통 타기에는 중앙선이 낫지. 사람없으면 앞자리 제껴서 발뻗고 잘 수도 있고
청량리 - 부전 8시간 ㄷㄷㄷㄷ
심야=중앙,그외=경부 아닌가? 어짜피 부전~청량리는 낮에1번, 밤에1번 총2번 떠나고 경부선은 그야말로 '수시로' 있으니까, 시간을 맞춰가면서까지 더비싸고 오래걸리는 중앙선열차를 탈 일은 없겟지만 밤열차는 도착 하자마자 청량리에서 전철을 탈수 있으니까, 오히려 괜찮지 않을까?
과거에는 더러있은듯... 1960년대는 많았고, 1970연초까지 조금 있은듯... 바로가나 모로가나 서울만 가면된다는 말은 그시절에 나온말...즉 서울행 완행열차 경부선 2번뿐일때...그리고 진주에서 순천경유-서울가는 사람들도 더러있었고.. 진주에서 서울행 경부경유1펀,순천경유1편 있을때 이야기임.
오트레인패스 아니면 안함. 근데 의자돌리고 발뻗고 진상짓(?) 하기엔 중앙선이 나음. 부전으로 내려갈때 제천 이후로 거의 없고, 올라올땐 원주부근(?)에서만 제대로 해놓으면 되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