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아.............. 12:30 아시아나항공 프랑스 파리. 13:00 대한항공 영국 런던 히드로. 12:45 델타항공 미국 디트로이트. 13:00 대한항공 독일 프랑크푸르트, 13:40 대한항공 터키 이스탄불, 14:00 대한항공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15:00 대한항공 la, 17:xx 미국 센프란시스코 로스엔젤레스행 유나이티드, 대한항공, 싱가폴항공, 타이항공, 아시아나항공. 13:40 아시아나 독일 프랑크푸르트. 13:00 대한항공 프랑스 파리. 14:30 KLM네덜란드항공 암스테르담. 12:45 대한항공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 21:30 대한항공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제다. 21:00 에티오피아항공 홍콩 경유 아디스 아바바. 22:00 대한항공 에스파냐 마드리드.
ㄹ(1.243)2013-10-08 00:51
20:00 대한항공 미국 라스베이거스. 20:XX 아시아나항공 미국 로스엔젤레스. 16:45 대한항공 미국 댈러스. 20:00 대한항공 미국 LA(로스엔젤레스) 경유 브라질 상파울르. 그 외 대한항공 뉴욕, 14:00 아시아나항공 런던 히드로.
ㄹ(1.243)2013-10-08 00:53
반대로 인천공항에서 지방으로 돌아오는 수요를 잘 잡아야 하는데, 귀국하고나서 돌아가는 KTX가 바로 있느냐가 변수일 듯...
대일본제국인병신(114.129)2013-10-08 01:04
솔직히 인천공항 KTX는 복합열차로만 운행하는게 좋을 듯. 어차피 인천공항 회차 문제 때문에 상어는 힘들고, 산천 2대를 분리/합체해서 회차시키는게 더 효율적임. 그래가지고 경부선&호남선이든 경부선&전라선이든 호남선&전라선이든 복합 운행시켜서 공항으로 가는 시간, 공항에서 오는 시간의 배차가 지방의 입장에서 좀 더 많이 있게되지. 물론 이게 실행될려면 산천과 인력이 더 많이 필요하게 되므로 거의 불가능하다는게 현시창.
미주나 유럽쪽 노선은 노답....
음?? 아.............. 12:30 아시아나항공 프랑스 파리. 13:00 대한항공 영국 런던 히드로. 12:45 델타항공 미국 디트로이트. 13:00 대한항공 독일 프랑크푸르트, 13:40 대한항공 터키 이스탄불, 14:00 대한항공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15:00 대한항공 la, 17:xx 미국 센프란시스코 로스엔젤레스행 유나이티드, 대한항공, 싱가폴항공, 타이항공, 아시아나항공. 13:40 아시아나 독일 프랑크푸르트. 13:00 대한항공 프랑스 파리. 14:30 KLM네덜란드항공 암스테르담. 12:45 대한항공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 21:30 대한항공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제다. 21:00 에티오피아항공 홍콩 경유 아디스 아바바. 22:00 대한항공 에스파냐 마드리드.
20:00 대한항공 미국 라스베이거스. 20:XX 아시아나항공 미국 로스엔젤레스. 16:45 대한항공 미국 댈러스. 20:00 대한항공 미국 LA(로스엔젤레스) 경유 브라질 상파울르. 그 외 대한항공 뉴욕, 14:00 아시아나항공 런던 히드로.
반대로 인천공항에서 지방으로 돌아오는 수요를 잘 잡아야 하는데, 귀국하고나서 돌아가는 KTX가 바로 있느냐가 변수일 듯...
솔직히 인천공항 KTX는 복합열차로만 운행하는게 좋을 듯. 어차피 인천공항 회차 문제 때문에 상어는 힘들고, 산천 2대를 분리/합체해서 회차시키는게 더 효율적임. 그래가지고 경부선&호남선이든 경부선&전라선이든 호남선&전라선이든 복합 운행시켜서 공항으로 가는 시간, 공항에서 오는 시간의 배차가 지방의 입장에서 좀 더 많이 있게되지. 물론 이게 실행될려면 산천과 인력이 더 많이 필요하게 되므로 거의 불가능하다는게 현시창.
산천중련해서 서울역에서분리하고인천공항에서 목포, 부산행 나눠서운행
어차피 공철도 5시반부터 다니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