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대피선이고 뭐고 다 무시하고

급행 정차역을 고르자면

수원 - 망포 - 기흥 - 보정 - 죽전 - 미금 - 정자 - 서현 - 이매 - 야탑 - 모란 - 복정 - 수서 - 도곡 - 선릉 - 강남구청 - 왕십리

수원시청역을 자꾸 집어 넣는데 거기 설 이유가 뭐가 있냐 시청에 볼일이 얼마나 있다고.

그리고 보정역. 승무교대해야함.

이매역. 성남여주선 환승역임.

즉, 쓸데없이 급행이 많이 선다.

그래서 죽전 위쪽으로는 급행을 운행할 필요가 없다.

어차피 러시아워때 배차 5분으로 짧고

광역철도 개념이라 속력도 그다지 느리지 않다.

정작 코레일에서는

기흥역 까지만 급행으로 생각하고 있으니

이상한 급행 망상은 그만 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