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행 정차역을 고르자면
수원 - 망포 - 기흥 - 보정 - 죽전 - 미금 - 정자 - 서현 - 이매 - 야탑 - 모란 - 복정 - 수서 - 도곡 - 선릉 - 강남구청 - 왕십리
수원시청역을 자꾸 집어 넣는데 거기 설 이유가 뭐가 있냐 시청에 볼일이 얼마나 있다고.
그리고 보정역. 승무교대해야함.
이매역. 성남여주선 환승역임.
즉, 쓸데없이 급행이 많이 선다.
그래서 죽전 위쪽으로는 급행을 운행할 필요가 없다.
어차피 러시아워때 배차 5분으로 짧고
광역철도 개념이라 속력도 그다지 느리지 않다.
정작 코레일에서는
기흥역 까지만 급행으로 생각하고 있으니
이상한 급행 망상은 그만 하도록
강남3리는 충분히 까도 괜찮음. 그리고 환승역이라고 급행이 무조건 정차해야하는건 아니지. 일본은 환승역이라도 급행 통과하기도 하는데
수원 시청 근처 안가봤나보네. 안설수도 있는거지만 그동네가 시청가자고 세우자는건 아닐텐데
승무교대는 죽전
급행이 수원시청역에 안 서면.. 수원시청에 있는 공무원들이 안 좋아하겠지;
ㅄ ;; 수원시청역 주변 가보곤 얘기하냐 거기 시청만있는게아니라 백화점에 업무빌딩에 극장에 다있는데인데 ;;
그리고 인구 120만 수원에 꼴랑 두개역 서냐
다 꺼져 이거 분당선인데 왜 수원인들이 서냐 마냐 난리야
분당선은 강남3리 덕분에 살아나는 노선이야 빙시들아
미친ㅋㅋㅋ 시청역 주변 랜드마크 할게 졸라 많은데 그 중에서 대표 될 만한 랜드마크가 수원시청이라 그리 이름 지은 건데 빙신이 가보고 얘기 지껄이는거?ㅋㅋ
뭐야이건
수원시청 안가본 촌놈이네..그 쪽 인계동은 수원에서 수원역 다음으로 유흥가인데다가 갤러리아, 뉴코아, 업무지구, 홈플러스까지 끼고 있는데다가 시청쪽에서 분당가는 버스 거의 없어요 멍청아
선정릉은 왜안세움?
인계동을 쌩까니
선정릉 9호선 무시하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