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사장은 7일 국토부 기자단과 만난 자리에서 “국민들 사이에는 현재 정부의 철도 경쟁체제 방안을 여전히 철도 민영화라고 보는 시각도 있기 때문에 좀 더 검토가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310071107i
최 사장은 7일 국토부 기자단과 만난 자리에서 “국민들 사이에는 현재 정부의 철도 경쟁체제 방안을 여전히 철도 민영화라고 보는 시각도 있기 때문에 좀 더 검토가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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