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출발할때 지 몸뚱아리나 소지품 문에 처넣는 무개념들... 몇일전에 6호선 타고 동묘에서 내린담에 1호선 환승하려구 기다리고 있었다~~~ 사람이 꽤 많더라구~외국인들도 많이 있고.... 아무튼 열차 와서 많은 사람들이 우루루 내리고 우루루 탄담에 출발 하려고 문 닫히는 순간 어떤 아저씨가 존내 달려와서 몸을 쑤셔넣더라-_-;;; 열차 안에는 일행으로 보이는 아주마이들이 어쩌냐고 하면서 문 열라고 존나 소리지르고ㅡㅡ 한 20초?정도 있다가 문이 열리더라 그러니까 저 아저씨가 열차안으로 존나 당당하게 걸어들어와-_- 일행 아줌마들이 다치면 어쩌려구 그러냐고~그러니까 열차안이 떠나갈 정도의 목소리로 " 일부러 한거야~~~이렇게 하면 문 열어주거든 낄낄낄낄껄껄껄껄" 진짜 한숨이 나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