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잡지보면 프랑스가서 KTX탑승기 자주 올라오고 TV에서도 KTX에 대해서 토론하는거 자주 나왔거든. 고속철을 위해서는 선로를 다 잇고 선로를 교량위에 올려놓아야 한다고 하고 물컵의 물이 전혀 흔들리지 않고 좌석은 너무 넓어서 회전도 가능하고 출퇴근하면서 넓은 책상위에서 열차안에서 업무도 보고 그럴수 있다고 적혀 있었거든. 근데 다 뻥인거 같아. 그때 잡지회사나 언론사에서 과장해서 쓴것 같아. 비싼값을 치뤄야 좋은 자리를 배정받아야 가능한 이야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