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에서 어떻게 해서든 표구해볼려고 있었는데 무궁화랑 새마을이 표가있다더라 그래서 창구갔는데 신입들 연수중이였는지 매표소 4개창구에 신입사원들이 연수중이오니 시간이 걸려도 양해를 이라고 써놨더라고 그래서 할수없이 글로가서 줄슨다음에 거기 연수하는 남자새끼한테 좌석있냐고 물어봤더니 특실밖에 없다는거야 새마을. 그래서 일반실있다고 해서 지금 온건데 뭔말이냐고 하니까 특실인지 일반인지 구분못하고 왔냐면서 존내 화내던데 그래서 씨발 존내 째려보니까 같이 째려보더라 내가 하도 황당해서 나와보라고 하니까 거기 뒤에 있던 역무원이 와서 죄송하다고 하던데 됐으니까 저사람좀 나와보라고 계속 그러니까 죄송하다고 그러더라 그날 아침부터 기분 개잡치고 이 씨발놈들 .. 결론은 그새끼는 철도공사에서 안뽑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