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0월 말부터 동호~팔달교 구간부터 시운전 한다는 소식에 오늘 305번 정거장 (가칭: 칠곡역)까지 갔다.


눈에 띄었던 점은 난간형 안전문 (스크린도어)가 설치 되어있었고 감시용 카메라(CCTV)가 설치 되었다는 점.

안전문 유리에는 대구도시철도공사를 상징하는 로고(DTRO)가 붙여져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