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6월 철도 승차객수
영주역 27,687명(923명/일) 중앙본선/영동선/경북선
안동역 27,679명(923명/일) 중앙본선
이 정도면 어느정도의 수준임?
복선전철화가 안동까지 오고, 안동이남부터 경주까지 복선전철화가 완벽히 준공이 된다면
현재 보다 승차객 늘어날 가능성은 어느정도됨?
복선전철화 할때 군위역 신설된다던데.... 군위-동대구(또는 대구)간의 직통 복선전철 깔면
버스와의 승산은 있다고 봄??
2013년 6월 철도 승차객수
영주역 27,687명(923명/일) 중앙본선/영동선/경북선
안동역 27,679명(923명/일) 중앙본선
이 정도면 어느정도의 수준임?
복선전철화가 안동까지 오고, 안동이남부터 경주까지 복선전철화가 완벽히 준공이 된다면
현재 보다 승차객 늘어날 가능성은 어느정도됨?
복선전철화 할때 군위역 신설된다던데.... 군위-동대구(또는 대구)간의 직통 복선전철 깔면
버스와의 승산은 있다고 봄??
밑도끝도없이 털리다 서원주까지 복전화 이후로 다소 늘었음. 중앙선 전구간 개량되면 확실히 대폭 증가할 거임
영주까지 복선되서 시간단축되면 버스수요 엄청 가져올껄? 안동까지 복선뚫리면 병맛같은 안동텀이 탈탈 털릴거고
도로는 기껏 꺼낼 수 있는 카드가 제2영동고속도로 정도인데 이걸로 20분 단축된다 쳐도 문제는 철도의 단축 폭이 훨씬 크다는 데 있지. 게다가 안동터미널과 이설되는 안동역 위치가 거의 비슷한 상황이니 여기야말로 버스는 시한부 상태.
거들먹거리는 버스회사들(KD,경북코치 등등)이 한국철도(중앙본선/태백본선/경북본선 등 경북북부.충북을 통과하는 노선)에게 도저히 기어오를 수 없을 정도로 만들어야 합니다.
아래에서 말하는거 의성쯤에서 대구로 직결신선 까는거 말하는거 맞지? 그거 아직 불확실함
그거 의성에서 군위지나 대구잇는게 가장 이상적이긴한데 차선책으로 영천 신녕역에서 하양으로 잇는 신선을 신설하자는 의견도 있고....될지 안될지도 불 확실ㅇㅇ 당장 대구선 복전개량하고 있으니....
의성에서 대구가 아니라 군위에서 대구까지임. 대구직결선 건설되면, 서울(청량리)-대구(동대구/대구)열차 신설되고, 버스승객 100%중 80%이상을 끌어올수 있겠지?
군위? 우보나 화본역 말하는거?
우보역과 화본역을 대신할 군위역이 신설될 예정임.
어느쪽이건 대구쪽으로 가는건 이설이 아니라 신설이 될 수밖에 없음 중앙선 이미 신경주역까지 개량계획 잡혀있으니ㅇㅇ
내가 말한건 그 신선직결선이 어디에서 분기되는가임ㅇㅇ
군위군이 대구옆에 바로 붙어있는데도 인구가 팍팍줄어서 고등학교가 합쳐지는 상황이지만, 장래에는 대구의 베드타운역할을 하게될 가능성도 충분히 있음(김해의 장유처럼....) 그렇게 되면 광역전철 노선 만들면 되고....
최종확정된것은 없지만.....직결할 가능성이 반반임.
직결했으면 좋겠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