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포발 101회
죽전발 74회정도인가
자세한 수치는 기억 안나는데.
수원발이 엄청나게 증회되진 않을거라는 말이오.
일단 차가없고. 차가없고. 차가없고. 차가없어.
수인선차 지금 시운전중이고 수원연장분 일찌감치 영업운행 들어가긴 했는데 34,35편성 알다시피 2량씩 빠져서 중앙선으로 들어가서..
지금 분당선에서 가장 혼잡도 높은구간이 출퇴근시간에는 선릉-강남구청이거든. 의외지? 그래서 저구간 배차간격은 손 못본다고 이야기 나왔어..
그리고 출퇴근 8분 유지하고 간간히 4분간격 한두번씩 넣어주고.. 평시 16분간격이 8분간격으로 바뀔가능성도 있긴해. 아직 확정된건 없어. 수원-왕십리 런타임이 82분정도 예상되긴 한데.. 이쪽 담당은 아니라 나도 장 모르겠다
대신 주말배차간격은 조정이 좀 있을수도 있어
자세한건 이야기 나오는대로 크게 문제되지 않는 선에서 또 찾아올게~
그래도 영통~수원역은 큰 변화 예상. 다른 영통지역은 그나마 5번이 있어 괜찮은데 어떻게 영통의 중심이라는 영통역 근처는 7 7-2 배차에서 탈출을 절실히 희망한다는...... 시청~수원역 버스는 배차는 괜찮은데 특정시간대 혼잡도가 너무 높아서 수요가 옮겨갈듯. 특히 수원역에서 경부선 환승수요가 주로.
역시 신차도입이 문제였군.
이거 말고 공사 진척상황에 대해서 질문하는건 얼마든지 알려줄수있어요.
ㄴ 공사진척상황좀 알려줘요
3대가 아닌 6대로 도입된다면 이런일은 좀 줄어들듯
일단 대부분 역 공정률이 85%정도가 계획이였는데 맞는역도 있고 아닌역도 있는데 지금 매교역이 78%정도로 공사가 제일 늦어요. 대부분 역 역사는 다 공사 완료되있고.. 스크린도어도 다 완공되서 시운전중입니다. 출입구공사랑 내부인테리어 마감공사, 청소만 하면 개통할 ㅜ 있는 상태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tr//네 원래 죽전-수원에 지금의 두배. 그러니까 출퇴근 4분을 유지할 수 있을만큼 차량도입을 할리 했었는데 다들 아시다시피 신분당선이 수요분담 해준다고 절반으로 깎여서 승인난건 잘 아시리라 봅니다.
이거 생기면 성남과 분당처럼 도시철도의 기능도 하게 될걸. 수원 인구가 백만인데 내부 이동 수요가 많겠지
rh시간에 수원역-시청-갤러리아쪽 수요는 장난아님..거기다가 버스 타려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상으로 나와서 타야 하는데 여간 귀찮은게 아니지..더군다나 수지나 분당쪽 가는 720번대 버스는 한참 돌아서 가다보니 영통 이북 수요도 장난아닐걸..또 한가지 중요한건 수원시청에서 분당으로 직결되는 버스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