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현재 분당선 1일 상행 편도
망포발 101회
죽전발 74회정도인가
자세한 수치는 기억 안나는데.
수원발이 엄청나게 증회되진 않을거라는 말이오.




일단 차가없고. 차가없고. 차가없고. 차가없어.
수인선차 지금 시운전중이고 수원연장분 일찌감치 영업운행 들어가긴 했는데 34,35편성 알다시피 2량씩 빠져서 중앙선으로 들어가서..


지금 분당선에서 가장 혼잡도 높은구간이 출퇴근시간에는 선릉-강남구청이거든. 의외지? 그래서 저구간 배차간격은 손 못본다고 이야기 나왔어..
그리고 출퇴근 8분 유지하고 간간히 4분간격 한두번씩 넣어주고.. 평시 16분간격이 8분간격으로 바뀔가능성도 있긴해. 아직 확정된건 없어. 수원-왕십리 런타임이 82분정도 예상되긴 한데.. 이쪽 담당은 아니라 나도 장 모르겠다

대신 주말배차간격은 조정이 좀 있을수도 있어


자세한건 이야기 나오는대로 크게 문제되지 않는 선에서 또 찾아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