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6월 철도 승차객수
제천역 堤川驛 79,844명(2662명/일)
단양역 丹陽驛 7,855명(262명/일)
희방사역 喜方寺驛 269명(9명/일)
풍기역 豊基驛 12,781명(426명/일)
영주역 榮州驛 27,687명(923명/일)
안동역 安東驛 27,679명(923명/일)
의성역 義城驛 4,822명(161명/일)
승차객수 하차객수 같이 합쳐봐야 의미없고....
승차객수만 올렸음.
중앙본선 복선전철화가 진행중인데..... 현재 제천~의성 구간이 이정도면 어느수준이냐?
복선전철화가 안동이남까지 완전히 완료되면 고속/시외노선 승객들을 100%중에서 80%이상 끌어올 수 있겠지?
역이 어떻게 이설되는가에 따라 다름
제천역,영주역은 분기노선이 있어서 이설은 어렵고, 단양역, 풍기역, 안동역은 이설될거고, 특히 안동역은 안동터미널 옆으로 이사올거고 희방사역은 관광객들을 많이 끌어들이지 않는 이상 폐지가능성 높고... 도담역이나 단성역 둘 중 하나는 현대시멘트 직원을 위해서 부활시켰으면 좋을듯..
도담은 이미 이설된위치 아닌가
도담역은 이설되면 뭐하노....여객기능없고 화물기능만 있는데.... 여객기능 부활시키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왜? 시멘트 회사 직원및 가족들과 인근주민들을 위해서.)
도담은 굳이 여객 부활안시켜도 화물수입이 넘사벽이라 필요없음
도담은 나무 플랫폼이라도 만들어서 여객 취급하면 좋고, 희방사는 폐지 확정임. 단성도 폐지되는 것으로 알고 있음. 하여튼 이 구간에서 철도는 잃을 게 없는 상황이라 개통하면 볼만할 거임. (단양, 영주는 역 위치가 유지되지 않나?)
단양도 한번 이설된위치라 바뀌진 않을듯싶은데
허명회님, 경코님이 싫어합니다.
허명회랑 경코가 싫어하든 말든 망하는건 자기들 사정이고 철도가 발전하는데 별수있나 꼬우면 자기들도 철로만들어서 사업하든가
제천역은 2018년을 목표로 역 위치는 그대로지만 선로구조가 크게 바뀐다고함
제천-도담이 복선화사업할때 먼저 된거고 영주, 안동, 의성같은데 이설하기 힘들듯. 영주는 시내 들어올때 기존선 위에 고가로 지어질거고
ㄴ 안동은 이설하는걸로 결정났다
영주역은 이설한지 30년 조금넘은것밖에 안되어 이설 난망... 현재도 영주에는 구(舊)역이란 지역명칭이있는데... 이참에 구역으로 옮겨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