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3호선은 지금 모노레일로 설계 되어있고
차기 노선도 대구 3호선처럼 모노레일로 만든다고 가정했을때


중정비,차돌리기를 위해서

애초 분기기 설치 계획도 없이 그냥 만들어진 궤도와 주변 건물을 엎어버리고 분기기를 설치하는 것과


차기 노선에다 중정비 가능한 차량기지를 더 만드는 것

둘 중에 무엇이 현명할까?


물론 분기기 설치하면 효율적인 면에서는 좋긴하지.

그런데 문제는 위에 적은대로 3호선을 만들때부터 차기 노선에 대비한 분기기 시설을 설치하지 않았다는 점과

지상으로 설치되는데 분기기 설치를 위해서 또 만든다면 오히려 흉물로 전략 할 것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