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3호선은 지금 모노레일로 설계 되어있고
차기 노선도 대구 3호선처럼 모노레일로 만든다고 가정했을때
중정비,차돌리기를 위해서
애초 분기기 설치 계획도 없이 그냥 만들어진 궤도와 주변 건물을 엎어버리고 분기기를 설치하는 것과
차기 노선에다 중정비 가능한 차량기지를 더 만드는 것
둘 중에 무엇이 현명할까?
물론 분기기 설치하면 효율적인 면에서는 좋긴하지.
그런데 문제는 위에 적은대로 3호선을 만들때부터 차기 노선에 대비한 분기기 시설을 설치하지 않았다는 점과
지상으로 설치되는데 분기기 설치를 위해서 또 만든다면 오히려 흉물로 전략 할 것이고...
두번째 의견은 차기 모노레일 노선에 중정비 차량기지를 만들고, 3호선 열차를 거기서 중정비 한다는 말임?
ㄴ 3호선은 3호선 중정비시설에서 중정비하고 차기노선은 차기노선에다 중정비시설을 만들어서 중정비하는 대신 분기기를 만들지 않는다는 조건이지.
첫번째 의견이 괜찮은것 같음... 도시 미관을 해치고 건물을 부숴야 한다고 했는데, 좀 한적한 지역에다가 분기기를 만드는게 낫지 않을까?
중정비 기지를 또 건설하는것은 낭비인것 같음... 현재 대구 1,2호선도 중정비 기지를 같이 사용하는거 보면ㅇㅇ 본문에 나와있는것 처럼 유사시에 차돌리기도 가능하고..
ㄴ 그런데 첫번째 의견대로하게되면 그 분기기 설치 하나때문에 또 분기기 설치로 인한 불편을 감수시켜야사는데 그건 어떻게 감당시킬지가 의문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