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십리역 분당선 승강장에 붙은 안내문 보니 발주처가 한국철도공사로 되있고


코레일 답변도 독자적으로 스크린도어 설치 못한다는 뉘앙스로 말하던데 시설공단이 우선순위를 정해서 코레일에게 돈을 주고 설치를 하는건가요?


시설공단-코레일로 나뉘면서 기형적인건 알겠는데 승객 안전시설의 문제마저 서로 떠넘기려는 실태에 대해 글을 쓰려고 하는데


여기저기 말이 달라서 물어봅니다. 또한 신이문역 같은 경우는 구에서 설치비를 줬다는데 그걸 코레일에게 줘서 코레일이 자체적으로 설치한건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