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계획은
내일 9시 경부선 새마을로 부산간담에 강원도 올라가는거여ㅆ는데
사정으로 수요일날 시작하게됫네요..
수욜날은 오전 6시40분 아니면 오전 새마을호가 없어서 입석날꺼 같고..
해서 심란합니다 ㅠ
2박3일인데 그냥 강원도만 보고 오는게나을지..
바다 보고 싶어서 가는거거든요..
부산도 다녀올지... 말지... 고민입니다. 젠장 ㅠ
강원도만가면 어쩌면본전도못찾을꺼 같고 ㅡ;; =====> 이게 제일 고민
서울에서 출발하구요 .. 계획을 워낙 안짜놔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네요..
2박3일이 주어지고 목적이 바다구경이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뭐 바다야 동해바다든 부산앞바다든
그게 그거아닐까 하지만..
이번에 못가면 군대다녀와서 가야하는.. ㅡㅡ;
설마 전설의 도착시간을 자랑하는 부전-강릉을?ㅋㅋㅋ
부산 - 강릉은 걍 새벽열차로 갈생각.. 만약 부산을 먼저 간다면.. 젠장 근대 시간이ㅣ..ㅜㅠ
1주일풀은.. 개강이라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