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공사, 시설관리공단, 등등의 여러 시출자기관이 나왓지만
역시


난 도철이랑 서메만 봣지

우수사례로 도철은 소음 감소를 예로 들엇고, 서메는 출근길 2호선 지옥철 문제 해소를 예로 들엇더군

도철 소음감소는 차륜, 레일 정비, 대차간 연결부위 소음감소를 위한..뭔지는 잘기억안나고, 하여간 다방면으로 노력하더군

그걸로 한 20데시벨정도 낮췃다고는 하던데. 흠.



서메는 2호선 강남구간 혼잡도를 줄이는데 몇가지 방법을 내놓더군

첫째 커트맨. ( 승객 못타게 막는거 ), 특정출입구 로의 집중을 막기위해 도우미 동원

둘째 대림 - 성수 - 순환, 신림 - 성수 - 순환 편성 추가 투입해서 혼잡도 완하 및 지연시간 단축
그리고 이 빈 열차를 순환열차와 교대로 투입했더군.


셋째 신도림역 시발열차 전용 승강장 ( 4번선 ) 운영, 발표할때는 a 인가 b 인가 라고 했는데 하여간


뭐 이정도로 있더군


 총 7가지 사례중에 최우수상은 서메가 차지했더군.




그밖에 다른 사례는

도철에서 수색역 주변 시설 정비, 서메에서 장애인 전용게이트를 스피드게이트로 바꾼 사례 등이 나오더군.



뭐 저 강남구간 혼잡도 얘기는 뉴스에서 몇번 나왔으니 다들 알거라고 생각해;
막상 써놓으니까 다 아는얘기만 나왓군.

어쨋든 뻘글.
난 학교에서 초청해줘서 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