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KTX를 혐오하는 이유는 너무나 뻔해빠진 90년대식 TGV의 진부한 형상과 임금님의자같은 새마을 좌석을 타다가 통일호 좌석보다 불편한 좌석그리고 제동시 사람 환장하게 만드는 소음 허나 KTX2는 디자인부터가 아주 매력적으로 와닿음..좌석도 무궁화 일반실 정도만 되도 합격점을 주겠음기대해보겠음......
선두부 내가볼땐 최고등급열차같지가 않고 중간등급이나 하는 열차같이 생겼다능 ㅠㅠ
디자인은 HSR G7 350이 맘에 들었는데... 저것과 비슷하려나요
무엇보다 내가 사랑하는 대우형pp의 대가리형상 패턴이라는 점
HSR이 멋지죠
http://ko.wikipedia.org/wiki/KTX-2
현용 KTX차량과 KTX-2의 차이점. 더 자세한 정보를 아신다면 도움의 손길을..
저거 비호감... HSR이 훨씬 나았지.
내부 디자인도 신경써서 작업한 면이 많이 보임.
근데..이거 원래 빨간색 아니었나?? 파란색으로 언제 바뀌었지?? 빨간색이 더 나은 거 같은데...
역시 디자인은 HSR이 최고...
아직도..동력 집중식이라니.. 떼제베도 NGV부터 동력분산식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