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방화 구간만인데, 김포공항 제외, 공덕은 6호선만 따짐.

[547] 천호 : 충무로급. 계단 하나만 올라가면 8호선 승강장 나옴. 평점:A
[544] 군자 : 다른 환승역에 비하면 짧은 편인데 계단은 많음. 또한 걷는 양이 다소 많음. 다만, 안내판이 바뀐게 특징. 평점:B
[540] 왕십리: 분당-중앙 환승은 2호선 대합실을 거쳐야 함. 그래서 다소 병맛. 하지만 2호선은 을지로4가 다음으로 양호함. 그리고, 민자역사가 개설될 예정이라 극도의 병맛을 피할 수 있음 평점: E(중앙-분당), C(2호선)
[537] 청구: 6호선 환승역으로 짧은 편이나 공덕보단 거쳐야 하는 통로의 개수가 조금 김. 평점:B
[536] 동대문운동장 : 4호선 환승은 그럭저럭이지만, 계단이 좀 많음. 2호선은 완전 쥐약. 2호선 환승하려고 이용하지 말자. 방화행의 경우 한정거장을 더가면 을지로4가역인데 이건 훌륭한 대체재임. 평점: C(4호선), F(2호선)
[535] 을지로4가: 정확히 수직으로 교차하여, 다른 2-5호선 환승역보단 환승거리가 짧음. 평점: B
[534] 종로3가: 3호선 환승은 그나마 남. 1호선은 쥐약이라 무빙워크도 설치했지만 출근시간엔 서서 가야 함. 서울지하철 역들중 환승거리 최장. 평점:B(3호선), F(1호선)
[531] 충정로: S자형 빗면. 수직/수평 이동거리가 길어 환승이 매우 불편. 평점:F
[529] 공덕: 짧은 환승 통로. 금방 6호선 승강장 나옴 평점:A
[526] 여의도: 계획된 환승역이라 환승은 매우 편할 듯. 지하3층의 역할이 매우 클 듯 평점:아마도 A
[525] 신길: 최악의 환승역이라 악명 높은 역. 사실 내생각으로는 적응이 잘되는(?) 그런 환승역. 평점:E
[523] 영등포구청: 충정로에 비하면 양호하지만, 다소 김. 특히, 신촌/시청/을지로3가 방면은 계단을 2번 더 거쳐야 함. 평점:D
[518] 까치산: 신길방면에서는 매우 짧지만 김포공항 방면에서는 계단과 깊은 심도로 인해 1점 깎임. 평점:B

평점은 내 경험 및 생각대로 매긴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