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1호선의 연장으로서의 다대선 노선만으로는 중전철을 건설해서 운영하기에는 교통효율이 떨어지고 승객 이용률의 저조 및 적자운행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됨.
다른지역의 지하철 노선과의 연결이되지않고 단지 지역내 6개역 연장만으로는 간선교통의 기능을 할 수 없으므로 거의 사하구의 마을교통 정도로 전락할 수 있음-> 교통연구원에연구에 따르면 사상-가덕 경전철이 설치 운영되어야 효율성이 높아진다고하나 가덕선은 앞으로 10년이내에는 착공될 가능성 전무함.
이에 다대선을 다대동 환경관리공단 부근에 별도 경전철 차량기지를 설치하고 신평에서 하단-동아대-엄궁-학장-새벽시장-사상역까지 6개역 구간을 연장하여 1호선과는 별도의 경전철 노선으로 건설 및 운행하는 방안을 제안함
1. 부산시의 숙원사업인 사상~하단 지선연결의 실현
2. 경전철로서 건설되며 신축지하역사는 4개(동아대-엄궁-학장-새벽시장)만 건설하면되고 나머지(하단-사상)은 지하 환승 승강장만 만들면되므로 공사비가 대폭 절감됨
3. 다대선이 사상으로 직연결되어 부산지하철2호선, 김해경전철, 신설예정인 경전선전철과 직환승이 되므로 다대-하단-사상의 서부산 간선교통축의 역할 및 다대-김해 다대-양산, 다대-부전간의 광역교통축으로 자리매김함
4. 이로서 기존 사하구(37만)에서 사상구(27만), 북구(36만), 김해(46만), 양산(23만),부산진구(41만)등 잠재 이용객 수가 210만으로 5.6배나 증가됨
5. 다대~사상간 노선이 건설되면 언제 착공될지 모를 사상~가덕선은 하단을 기점으로 하단~가덕간이 되므로 건설노선이 짧아지고 하단교차로를 급곡선으로 회전해야할 부분도 해결되므로 건설비용이 크게 절감되고 지하철 운영면에서도 효율이 증대됨.
결론
다대선은 1호선과는 별도의 경전철 노선으로서 사상까지 건설 운영되어야함.
아이디어 자체는 그닥 불만이 없지만...이미 1호선 연장 확정된 시점에서 어찌할수 있으련지...
착공되지않은 이상 얼마든지 재심의해서 바꿀수있음
1호선 연장 취소됬다는 소리도 들리더만... 뭐 카더라통신인지라 -_-;;
뭔 소리 하는거냐? 국토부에서 확정공고난게 6월인데 ㅉㅉ 다음달에 턴키공사 공구 입찰하는 상황인데 재심의는 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