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적으로 외국인비율이높은 공항철도정도만 하면되지않나... 공철은 이미 하고있으니;; 그래도 해외여행나와서 누구도움없이 지하철타고 여행할정도되면 목적지 안내방송정도는 이해할정도의 현지어or영어실력은 다들 갖추지않나?
포경중각성(59.5)2008-08-27 03:54
이정도도 힘든사람들은 보통 패키지로 다니거나 동행인이 있겠지... 지하철 안내방송 너무 길어지는것도 좋지않은거같고 영어정도면 충분하다고봄.... 일본같은경우엔 뭐 일본어로만 차장이 직접 육성방송하는 경우도 흔하니까
포경중각성(59.5)2008-08-27 03:58
관광객 대부분이..일본, 중국인인 걸 감안하면 전 하는 게 맞다고 보는데.... 미국도...LA지하철은 스페인어 방송 나옵니다.//우리말도 외국에서 나오면 얼마나 반가운데요.. 스위스 산악열차도..우리말이 나오죠.
휘트니(catholic)2008-08-27 09:27
일어나 중국어 방송을 하더라도 최대한 짧게 중요단어만 반복하는게 더 효과적임. 와글와글 시끌시끌. 하나도 안 들림
살균크리너(leejin0)2008-08-27 10:20
ㄴㅋㅋ공감
88.87(218.159)2008-08-27 10:27
영어만 나오는 정도가 적당할 듯 함. 중국어나 일본어는 외국인이 특히 몰리는 공항철도 등에서만 제한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겠네요. 안내방송 너무 길어지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음.
인천토박이(insuno)2008-08-27 11:10
휘트니 // 그동네의 스페인어는 우리한테 영어임. 캘리포니아는 히스패닉 20%이상. 그래도 일본어, 중국어 나와야 한다고 생각, 일단 철공부터 제발...
도철음사장(idexist)2008-08-27 13:05
이러면 어떨까? (한국어, 영어 다 하고 난뒤에,,,) 今日もコレール韓国鉄道をご利用くださいまして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この電車はソウルメトロ地下鉄1号線直通、各駅停車、チョンリヤンリ行きです。次はヨンサン、ヨンサンです。中央線はお乗換えです。お出口は左側です。お降りの際、お忘れ物なさいませんよう、お確かめください。電車とホームの間が広く開いております。足元にご注意ください。まもなく、ヨンサンに到着です。(이거 하고 중국어까지 하면? ㅎㄷㄷ)
네리마(121.137)2008-08-27 14:47
ㄴ어지러워 ㅠㅠ
흥안람사장(cch1948)2008-08-27 15:50
굳이 해야되나?...사실 기본적인 한국어정도는 할수 있을거야. 일본갔을때 한국어방송 못들었지만 그냥 며칠 타다보니 \'스기와 ~~~데스\' 라는게 귀에 박히더라. 완전 서양인도아니고 중국인도 그렇다쳐도 일본인이라면 영어,한국어면 충분하리라 생각됨.
ㄴㅇㄹ(121.129)2008-08-27 15:58
그것보다 전광판이나 LCD 등에 외국어 표기를 강화해주는것도 좋겠지. 다들 언어는 몰라도 자기 갈 역이름 소리는 알아들으니까.. 갠적으로 JR 야마노테센의 LCD안내가 꽤 괜찮았음.
쎄이(58.87)2008-08-27 16:42
필요하면 주요역(예로들면 서울역, 영등포역, 수원역, 천안역, 청량리역, 성북역, 동두천역, 소요산역, 용산역, 강변역,고속터미널역..이러고 보니 꽤 많네..-_-;;)
송정역(com8735)2008-08-27 17:03
솔직히 철공 중국어 내가봐도 잘 못알아듣겠음...내가 중국어를 모르긴 한데 발음도 잘 안 들리고..오죽 일본어랑 헷갈려했겠어ㅋ 차라리 전광판이 낫다능...대신에 방송에는 빵상어와 아랍어(퍽)
수도권에는 주요역(서울, 용산, 청량리등)에서 하고 있더군효. 개인적으론 영어방송으로 충분한데 굳이 곁들일 필요가 있나 생각듭니다.
지금처럼 주요역만 하는 쪽에서 필요하다고 생각되요 ㅇㅇ
次はソウルでございます보단 次はソウル、ソウルお出口はOO側です재대로 해주는편이 좋을거같은데.. 뭐 어짜피 전기제동에서 공기제동으로 넘어갈때쯤 나오는방송이니 뭐 그리 의미는없는듯
츠기와 소우루 소우루데스 오데구치와 히다리데스
상대적으로 외국인비율이높은 공항철도정도만 하면되지않나... 공철은 이미 하고있으니;; 그래도 해외여행나와서 누구도움없이 지하철타고 여행할정도되면 목적지 안내방송정도는 이해할정도의 현지어or영어실력은 다들 갖추지않나?
이정도도 힘든사람들은 보통 패키지로 다니거나 동행인이 있겠지... 지하철 안내방송 너무 길어지는것도 좋지않은거같고 영어정도면 충분하다고봄.... 일본같은경우엔 뭐 일본어로만 차장이 직접 육성방송하는 경우도 흔하니까
관광객 대부분이..일본, 중국인인 걸 감안하면 전 하는 게 맞다고 보는데.... 미국도...LA지하철은 스페인어 방송 나옵니다.//우리말도 외국에서 나오면 얼마나 반가운데요.. 스위스 산악열차도..우리말이 나오죠.
일어나 중국어 방송을 하더라도 최대한 짧게 중요단어만 반복하는게 더 효과적임. 와글와글 시끌시끌. 하나도 안 들림
ㄴㅋㅋ공감
영어만 나오는 정도가 적당할 듯 함. 중국어나 일본어는 외국인이 특히 몰리는 공항철도 등에서만 제한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겠네요. 안내방송 너무 길어지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음.
휘트니 // 그동네의 스페인어는 우리한테 영어임. 캘리포니아는 히스패닉 20%이상. 그래도 일본어, 중국어 나와야 한다고 생각, 일단 철공부터 제발...
이러면 어떨까? (한국어, 영어 다 하고 난뒤에,,,) 今日もコレール韓国鉄道をご利用くださいまして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この電車はソウルメトロ地下鉄1号線直通、各駅停車、チョンリヤンリ行きです。次はヨンサン、ヨンサンです。中央線はお乗換えです。お出口は左側です。お降りの際、お忘れ物なさいませんよう、お確かめください。電車とホームの間が広く開いております。足元にご注意ください。まもなく、ヨンサンに到着です。(이거 하고 중국어까지 하면? ㅎㄷㄷ)
ㄴ어지러워 ㅠㅠ
굳이 해야되나?...사실 기본적인 한국어정도는 할수 있을거야. 일본갔을때 한국어방송 못들었지만 그냥 며칠 타다보니 \'스기와 ~~~데스\' 라는게 귀에 박히더라. 완전 서양인도아니고 중국인도 그렇다쳐도 일본인이라면 영어,한국어면 충분하리라 생각됨.
그것보다 전광판이나 LCD 등에 외국어 표기를 강화해주는것도 좋겠지. 다들 언어는 몰라도 자기 갈 역이름 소리는 알아들으니까.. 갠적으로 JR 야마노테센의 LCD안내가 꽤 괜찮았음.
필요하면 주요역(예로들면 서울역, 영등포역, 수원역, 천안역, 청량리역, 성북역, 동두천역, 소요산역, 용산역, 강변역,고속터미널역..이러고 보니 꽤 많네..-_-;;)
솔직히 철공 중국어 내가봐도 잘 못알아듣겠음...내가 중국어를 모르긴 한데 발음도 잘 안 들리고..오죽 일본어랑 헷갈려했겠어ㅋ 차라리 전광판이 낫다능...대신에 방송에는 빵상어와 아랍어(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