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이것이 생겨야 할까요?위키백과에서 보니까 현재 김천,구미역에 하루 2회씩 KTX가 정차한다고는 하는데...어째 KTX역사를 들여와서 자기네 집값이라도 올려보려는 수작으로 보이기도 하고...(ㅇㅅㅇ의 사례가 있으니;;;)KTX가 콜택시도 아니고...어째 정차역이 너무 많아진다는 느낌이로군요...이러다 누구 말처럼 KTX가 등급화되는 날이 올지도...(ex:일반,급행,직통)
무궁화가 없어질수도 있으려나...ㅎ
무궁화 등급 자체는 남아있을듯... 전역정차는 해야하니 -_-;;
하루 2회 정차하는 역에 KTX 역을 짓는다는건 엄청난 낭비인것 같은데;;
하루 2회 정차할리가 있나.. 만들어지면 천안아산과 비슷하거나 그보다 좀 적은 편수로 정차할듯. 그리고 현재는 2회가 아니고 편도 4회 정차..
김천,구미는 아예 기존선으로 운행
한 40% 정차면 괜찮을 듯. 그리고 경부선 KTX가 도카이도 신칸센이 될 거 같지는 않음.
ktx가 완행열차도 아니고, 대전-동대구 사이에 김천/구미도 서면 새마을호와 다른게 뭔지? 대구-부산은 기존선로 운행하면서...
대구로가는 전철이나 빨리 개통시켜줬어야하는데...ㅉ. 일단 천안 아산역자체가 빌미를 준거다.
하루 두 번 정차를 위해 비싼 역을 만들어야 하나?? 허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