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심심해서 지하철로 여기저기 둘러보고 있음다.

오늘은 먼저 영등포구청역에 가서 환승 통로 걸어봤는데 이뭐병.

그리고 한 5분 정도 역이용 안내도랑 주변지역 안내도 훑어보니깐 그제서야 오시는 상일동행 열차.

그리고 PSD시공사는 개념을 우거지 국밥에 말아먹었는지 문짝을 승강장 절반에만 달아놨음.

나머지 절반은 언제쯤 시공하려나;;;

신길역 환승통로도 걸어보고 싶어서 일단 신길역에 내렸음.

그리고 환승통로 가기 전에 주변지역 안내도 보고 이런 생각이 들었음.

\'왜 코레일은 굳이 신길역을 착공했나?\'

그리고 에스컬레이터 2개+그 에스컬레이터를 다 오르고 나면 나오는 이수역 수준의 환승통로를 꼬박 걸어봤음...

명품 무빙워크가 없는건 다행인지 불행인지...

그리고 다시 그만한 환승통로를 다 걸어서 오니깐 그제서야 마천행 열차가 들어오더이다...

5678배차가 막장은 막장이로세...

광화문역에 갔을 때 열차가 정차 위치를 못 맞춰서 약간 앞으로 갔는데,먼저 열려있던 PSD는 열차가 문 열 때까지 계속

열려 있었다는...과연 프라다도어로세...

왕십리 민자역사는 대략 완공되어 있다는...이제 지금과 같은 캐안습 환승통로는 사라지겠지?

그리고 신당역...이건 대략 이수역과 비슷함...

1기 역사가 사거리에서 약간 비껴난 형태로 지어지는 바람에,2기 역사와의 거리가 캐난감...

그리고 신당역 무빙워크도 이수역처럼 명품임.고유가 시대 에너지 절약을 이유로 가동 중지.

음성직은 뭐든지 명품으로 만드는 재주가 있나?

결론:왕십리 민자역사야,빨랑 완공되어라~

그리고 광화문,왕십리 등에 설치된 프라다도어 좀 어떻게 안 되나?

마지막으로 이수,신당역 무빙워크 가동해!!!!!!!

플스:중앙선 왕십리역 승강장 보니까,이제 곧 용산 방향 승강장이 옮겨질 듯합니다.이제는 팔당 방향 타는 곳과

같은 섬에서 타게 될 것 같은데 관련된 안내문은 하나도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