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청에서 있는 공익입니다만

주변 공무원분들이 왕십리역 이야기하는걸 얼핏들었는데 29일중으로 완공될거라하더군요

근데 분당선 공사에 대한 사실은 정작 구청공무원들조차도 모르는거같네요.

바로 뒤편이 왕십리역 중앙선역사가 있어서 그런지 일하면서도 간간히 디젤기관차가

화물싣고 다니는 소리를 30분에 한번씩 듣게 되네요

p.s fd는 한번만더 공익갤와서 입함부로 씨부렸다가 잡히면 안양시청찾아가서 근무테만으로 병무청에

신고할예정. 경고5개중에 1개당 연장근무 5일임을 알림.

참고로 경고 다 체우면 바로 영창인걸로 알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