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역이 금천구청역으로 바뀐다며~
기사를 보고 왔는데

뭐 다들 그래도 타당하다는 의견을 보이는것 같아

근데 성북역 말이야...
예전에야 성북구 소속이었던가 그렇지?
근데 지금은 성북구랑 아무런 관련이 없는데...
역명을 계속 성북으로 두어야 하는 그런 특별한 의미가 있는거야??

항상 느끼는거지만
예전에 친구가 부산에서 처음 서울로 시험 보러 오는데
고사장이 성북구에 있었나봐
그래서 뭣 모르고 성북역으로 가면 되냐고 물어보더라고 -,-;;;

P.S 그런 의미에서 석계역의 작명 센스는 참 굿인듯 촥촥 달라붙는구먼